기대거나 기대하거나 / 출구가 어딘가요/도망칠 곳을 찾아 헤엄치다 보니 어느덧 '그곳'에 이르렀도다 / I see you/늘 상상만 해왔던 '그곳'이 눈앞에 펼쳐질 때
강릉원주대학교 조형예술디자인학과-한국화전공 최지영
“누구나 세상에 태어나는 그 순간부턴 독립된 존재가 된다.”
작품에 등장하는 토끼의 이름은 ‘ToBii’이다. 토비는 지구에서의 서툰 삶을 시작한 이방인이며 적응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고독을 주로 다루고 있다. 그래서인지 종종 예전의 것을 떠올리며 위안을 받으려고 하는 모습을 ‘자립과 의존 사이의 미묘한 균형’으로 이야기한다. 그리고 때론 단단한 척하지만, 누구나 조용한 위로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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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formation

<기대거나 기대하거나>
2024 / 순지에 분채 / 130.3x324.4cm

<출구가 어딘가요/도망칠 곳을 찾아 헤엄치다 보니 어느덧 '그곳'에 이르렀도다>
2025 / 순지에 목탄과 분채 / 65x65cm

<I see you/늘 상상만 해왔던 '그곳'이 눈앞에 펼쳐질 때>
2025 / 순지에 목탄과 분채 / 60.6x45.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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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green._manda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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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거나 기대하거나>
2024 / 순지에 분채 / 130.3x324.4cm

<출구가 어딘가요/도망칠 곳을 찾아 헤엄치다 보니 어느덧 '그곳'에 이르렀도다>
2025 / 순지에 목탄과 분채 / 65x65cm

<I see you/늘 상상만 해왔던 '그곳'이 눈앞에 펼쳐질 때>
2025 / 순지에 목탄과 분채 / 60.6x45.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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