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겁의 종착점, 졸업작품
졸업작품은 단순한 과제가 아닙니다.
미대생의 4년, 12,000시간 이상이 고스란히 담긴 창작의 결정체입니다.
그러나 수많은 작품들은 졸업전시가 끝난 뒤 더 이상 빛을 보지 못한 채 잊혀집니다.
그래서 PoA와 아트조선은 미대생들이 일군, 그러나 사라져가던 12,000시간의 결실에 새로운 맥락과 기회를 부여합니다.
졸업작품은 단순한 과제가 아닙니다.
미대생의 4년, 12,000시간 이상이 고스란히 담긴
창작의 결정체입니다.
그러나 수많은 작품들은 졸업전시가 끝난 뒤 더 이상
빛을 보지 못한 채 잊혀집니다.
그래서 PoA와 아트조선은 미대생들이 일군,
그러나 사라져가던 12,000시간의 결실에
새로운 맥락과 기회를 부여합니다.
전시명
2025 대학미술제: 캔버스리그
기간
7/29 - 8/23
위치
광화문 ACS (아트조선스페이스)
운영정보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10:00~18:00까지
(일,월 휴관)
전시명
2025 대학미술제: 캔버스리그
기간
7/29 - 8/23
위치
광화문 ACS (아트조선스페이스)
운영정보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10:00~18:00까지(일,월 휴관)
관람료
무료주최
ART CHOSUN / TV CHOSUN
기획
PoA / ACS
<2025 대학미술제 : 캔버스 리그>는 2024년 졸업작품을 제출한 전국 미술·디자인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경연형 전시 프로젝트의 결선 무대입니다.
이번 <2025 대학미술제>에는 51개 대학 출신 졸업생 수백 명이 지원했으며, 이 중 내부 심사 및 외부 전문가 평가와 대중 투표를 거쳐 최종 선발된 21 명의 작가가 이번 전시에 참여합니다.
21 명의 작가는 ‘익명의 청년 작가’로 이들의 작품은 오직 재료·사이즈만 표기된 캡션 아래 소개됩니다.
이처럼 <2025 대학미술제>는 작가 정보를 완전히 배제한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는 학벌, 연고, 지역 등의 따른 선입견을 차단하고 작품 그 자체로만 공정하게 평가받는 미술 시장을 지향하기 위한 새로운 기획입니다.
이에 관람객은 전시 현장에서 각자의 선택에 따라 ‘가장 주목할 만한 작품’에 직접 투표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최종 득표율 TOP 3가 선정됩니다.
대중이 직접 선택한 TOP 3로 선정된 작가들에게는 오는 10월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전시형 아트페어 ACF(아트조선포커스)참가 자격이 주어집니다.
이는 졸업과 동시에 첫 공식 이력을 쌓아가는 이들에게 작품과 작가로서의 정체성을 확장해 갈 결정적인 기회이자, 예술 시장과의 접점을 만들어 주는 실질적인 후속 지원입니다.
무엇보다 이번 전시에서 관람객은 단순한 감상자를 넘어 투표를 통해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이들의 첫 공식 이력을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 기획자로 참여합니다.
졸업 이후 잊히기 쉬운 작품에 ‘시장의 첫 문을 두드리는 전시’라는 새로운 맥락을 부여함으로써 본 프로젝트는 기존 공모전 중심의 신진 발굴 시스템과는 또 다른 대안을 제시하며
한국 미술 생태계에 지속적인 파장을 일으킬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2025 대학미술제 : 캔버스 리그>는 2024년 졸업작품을 제출한 전국 미술·디자인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경연형 전시 프로젝트의 결선 무대입니다.
이번 <2025 대학미술제>에는 51개 대학 출신
졸업생 수백 명이 지원했으며, 이 중 내부 심사 및
외부 전문가 평가와 대중 투표를 거쳐
최종 선발된 21 명의 작가가 이번 전시에 참여합니다.
21명의 작가는 ‘익명의 청년 작가’로 이들의 작품은
오직 재료·사이즈만 표기된 캡션 아래 소개됩니다.
이처럼 <2025 대학미술제>는 작가 정보를 완전히 배제한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는 학벌, 연고, 지역 등의 따른 선입견을 차단하고 작품 그 자체로만 공정하게 평가받는 미술 시장을 지향하기 위한 새로운 기획입니다.
* 모든 출품작은 소장 가능합니다.
작품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상세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으며,
해당 페이지에서 ‘문의하기’ 버튼을 눌러 ACS로 직접
구매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 모든 출품작은 소장 가능합니다.
작품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상세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으며, 해당 페이지에서 ‘문의하기’ 버튼을 눌러 ACS로 직접 구매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모든 작품에서 작가 이름, 학교명 등 배경 정보를 가린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오직 작품만으로, 그리고 여러분의 시선으로 느껴지는 매력을 발견해 보시기 바랍니다.
작품과 마주했을 때 처음 느껴지는 인상과 감정을 온전히 경험해 보세요.
전시장 입구에는 각 작품별 투표용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작품의 투표용지를 골라 주세요.
이 선택은 단순한 ‘좋아요’가 아니라, 그 작가가 다음 무대에 설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는 응원의 표시입니다.
투표용지를 고르며, 어떤 작품이 여러분 마음속에 가장 오래 남았는지 느껴보세요.
선택한 투표용지에 해당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적어 투표함에 넣어 주세요.
여러분의 한 표는 단순한 참여를 넘어, 작가의 미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투표에서 선정된 TOP3 작가는 오는 10월,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아트페어(ACF)에 공식 출품하게 됩니다.
오늘의 선택이 내일의 예술을 만들어갑니다. 여러분의 시선과 마음을 담아 주세요.
* 유의사항
마음에 드는 작품은 실제로 소장 가능하오니, 편하게 문의 주시면 상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8/23일까지 광화문 ACS에서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리겠습니다
2025 대학미술제는 대한민국 대표 미술재료 전문 브랜드,
호미화방과 함께합니다.
2025 대학미술제 x 호미화방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인스타그램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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