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 종이에 실크스크린, 수채화 / 79.8 × 119 cm
매일 아침 문을 나서는 사람들. 오늘도 사람들은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문을 열고 나선다. 부와 물질을 숭배하는 자본주의와 소통 없이 각자도생하는 개인주의가 만연하는 현대사회는 다양성이라는 단어로 포장된 혼돈의 세계이다.
오늘날 ‘잘 산다는 것’은 물질적 풍요와 사회적 성공을 의미한다. 돈으로 우울한 감정이나 스트레스를 치료한다는 의미를 가지는 ‘금융치료’라는 말이 있을 만큼 우리는 물질만능주의 사회에 살고 있다.
작품을 통해 고도의 스트레스와 끊임없는 경쟁이 일상화된, 각박하고 험난한 현대사회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모습과 심정을 대변한다. 동시에 삶의 고통과 번뇌로부터 한 발짝 떨어져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안정을 찾는 근본적인 방안을 시각적으로 제시한다.
Art Information


작업은 현대인의 소비 습관을 비판적으로 다룹니다.
시리얼 상자는 상업성과 반복 소비의 상징으로, 이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려 했습니다.
실크스크린을 반복 인쇄하고, 오리고 접어 큐브로 완성하며 일부 큐브에는
수채화 채색을 추가해 대량 생산과 감성의 대비를 표현했습니다.
약 1,500개의 큐브로 구성된 작업은 소비와 생산의 순환 속에서 개인의 감정과 의미를 시각화합니다.
본 작품은 <2025 대학미술제> 전시 출품작으로, 직접 소장이 가능합니다.
작품에 대한 상세 정보나 가격 문의는 아래 문의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구매 문의 가능한 ACS 이메일로 바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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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은 현대인의 소비 습관을 비판적으로 다룹니다.
시리얼 상자는 상업성과 반복 소비의 상징으로, 이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려 했습니다.
실크스크린을 반복 인쇄하고, 오리고 접어 큐브로 완성하며 일부 큐브에는
수채화 채색을 추가해 대량 생산과 감성의 대비를 표현했습니다.
약 1,500개의 큐브로 구성된 작업은 소비와 생산의 순환 속에서 개인의 감정과 의미를 시각화합니다.

본 작품은 <2025 대학미술제> 전시 출품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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