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예술대학교 판화미디어전공 백소희
2024 / Drypoint, etching on Hahnemühle paper / 90×30cm
백소희의 작업은 거미의 사냥 방식을 모티브로 삶에서 마주하는 갈등과 감정을 고치로 형상화합니다.
거미가 사냥감을 감싸 자신의 일부로 흡수하듯, 작가는 다양한 갈등을 엮어 고치 안에 담고 이를 반추하며 성장의 계기로 삼습니다.
고치는 단순히 갈등을 봉인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소화해 내면의 자양분으로 변화시키는 매개체입니다.
작가는 개인과 개인, 개인과 집단, 집단 간의 충돌처럼 일상 속에서 겪는 관계의 갈등을 작업의 주제로 삼으며, 이를 통해 치유와 성찰의 과정을 관람자와 공유하고자 합니다.
Art Information


<고치 시리즈 - 뭉쳐진 형상>
2023 / Etching on Hahnemühle paper / 90×30cm

<고치 시리즈-구속>
2024 / Drypoint, etching on Hahnemühle paper / 30×90cm

<고치 시리즈-마주칠 수 없는 순간>
2024 / Drypoint, etching on Hahnemühle paper / 30×90cm

<고치 시리즈-흐린 눈>
2024 / Drypoint, etching on Hahnemühle paper / 90×30cm

<고치 시리즈-적막을 깨는 소리>
2024 / Mezzotint on Hahnemühle paper / 30×60cm

<고치 시리즈-자화상 1>
2024 / Mezzotint on Hahnemühle paper / 13x8cm

<고치 시리즈-자화상 2>
2024 / Etching on Hahnemühle paper / 13x8cm

<고치 시리즈-자화상 3>
2024 / Mezzotint on Hahnemühle paper / 13x8cm

<고치 시리즈-자화상 4>
2024 /Etching on Hahnemühle paper / 13x8cm
Artist Information
저의 작업은 거미의 사냥 방식을 모티브로 삶에서 마주하는 갈등과 감정을 고치로 형상화합니다.
거미가 사냥감을 감싸 자신의 일부로 흡수하듯, 작가는 다양한 갈등을 엮어 고치 안에 담고 이를 반추하며 성장의 계기로 삼습니다.
고치는 단순히 갈등을 봉인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소화해 내면의 자양분으로 변화시키는 매개체입니다.
작가는 개인과 개인, 개인과 집단, 집단 간의 충돌처럼 일상 속에서 겪는 관계의 갈등을 작업의 주제로 삼으며, 이를 통해 치유와 성찰의 과정을 관람자와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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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 시리즈 - 뭉쳐진 형상>
2023 / Etching on Hahnemühle paper / 90×30cm

<고치 시리즈-구속>
2024 / Drypoint, etching on Hahnemühle paper / 30×90cm

<고치 시리즈-마주칠 수 없는 순간>
2024 / Drypoint, etching on Hahnemühle paper / 30×90cm

<고치 시리즈-흐린 눈>
2024 / Drypoint, etching on Hahnemühle paper / 90×30cm

<고치 시리즈-적막을 깨는 소리>
2024 / Mezzotint on Hahnemühle paper / 30×60cm

<고치 시리즈-자화상 1>
2024 / Mezzotint on Hahnemühle paper / 13x8cm

<고치 시리즈-자화상 2>
2024 / Etching on Hahnemühle paper / 13x8cm

<고치 시리즈-자화상 3>
2024 / Mezzotint on Hahnemühle paper / 13x8cm

<고치 시리즈-자화상 4>
2024 /Etching on Hahnemühle paper / 13x8cm
Artist Information
저의 작업은 거미의 사냥 방식을 모티브로 삶에서 마주하는 갈등과 감정을 고치로 형상화합니다.
거미가 사냥감을 감싸 자신의 일부로 흡수하듯, 작가는 다양한 갈등을 엮어 고치 안에 담고 이를 반추하며 성장의 계기로 삼습니다.
고치는 단순히 갈등을 봉인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소화해 내면의 자양분으로 변화시키는 매개체입니다.
작가는 개인과 개인, 개인과 집단, 집단 간의 충돌처럼 일상 속에서 겪는 관계의 갈등을 작업의 주제로 삼으며, 이를 통해 치유와 성찰의 과정을 관람자와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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