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금속공예디자인학과 정기련
100x300x120 (mm) 60x220x50 (mm) 45x80x85 (mm) 120x70x30 (mm) / 적동/황동에 은 도금, 월넛, 화산석 Silver plating on copper and brass, walnut, volcanic rock / 2024
감각을 통한 내면의 탐구와 치유를 상징하는 화산석 디퓨저.
디퓨저의 유려한 움직임은 단순히 향기를 공간에 채우는 역할을 넘어, 시선을 끌고 내면으로 이어가는 과정과 맞닿아 있다.
돌을 채우는 과정부터 돌이 유영하는 순간까지, 모든 행위들은 하나의 흐름을 형성한다.
이 연결된 순간들에 집중함으로써 일상의 복잡함에서 벗어나 온전한 자신과 깊이 연결될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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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이 되는 모빌형 디퓨저 100x300x120 (mm)


불필요하다고 여겨질 수 있는 일련의 행위들을 통해, 사용자는 촉각, 시각, 후각을 사용하며 생각을 비우게 된다.
회전하는 형태와 향은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순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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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과 조형감 사이에서 아트 오브제와 퍼니처를 제작하는 정기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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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7lz7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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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이 되는 모빌형 디퓨저
100x300x120 (mm)


불필요하다고 여겨질 수 있는 일련의 행위들을 통해,
사용자는 촉각, 시각, 후각을 사용하며 생각을 비우게 된다.
회전하는 형태와 향은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순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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