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 of shell

한성대학교 회화과 정유리

155x70cm / 자작나무에 옻과 자개 / 2024



잊고 있던 마음의 평안함을 찾게 되는 순간을 포착한다. 

멀리서 들려오는 음악 소리일수도, 그저 멍하니 바라보는 곳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