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rt form
인하대학교 조형예술학과 백채연
900x120cm / Acrylic on canvas / 2024
넘어져 생긴 무릎의 멍으로부터 시작된 작업으로, 멍의 이미지를 통해 떠오른 연쇄적 이미지에 주목하고,
문자적 의미에 대한 의문을 기반으로 이미지의 연쇄를 통해 문자적 이미지를 흐리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색감과 이미지에서 오는 강렬함을 기반으로 이미지에 대한 감각을 무디게 해 도파민에 중독되어 그 의미를 잃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위치확인
닫기
Art Information

Artist Information
경험에서 비롯되는 일상 속 부분들을 작업으로 옮깁니다.
작업으로 옮겨지지 않을 법한 일상을 개인적 시선으로 바라보며, 그 시선을 통해 인식되는 개인의 시야를 작업으로 표현합니다.
작가 작품 더 보러 가기

Instagram @100_bias
Art Information

Artist Information
경험에서 비롯되는 일상 속 부분들을 작업으로 옮깁니다.
작업으로 옮겨지지 않을 법한 일상을 개인적 시선으로 바라보며, 그 시선을 통해 인식되는 개인의 시야를 작업으로 표현합니다.
작가 작품 더 보러 가기

Instagram @100_bi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