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 조형예술학과 김서정



새로운 환경에 놓인 사람은 변화에 대한 경험이 낯설다. 다양한 감정과 부딪히며 스스로 제어하는 방법을 배워나간다.

고착된 습관은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다. 대형 캔버스와 씨름하며 내면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은 곧 이를 해소하는 방법 중 하나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