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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조형예술학과 김서정
새로운 환경에 놓인 사람은 변화에 대한 경험이 낯설다. 다양한 감정과 부딪히며 스스로 제어하는 방법을 배워나간다.
고착된 습관은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다. 대형 캔버스와 씨름하며 내면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은 곧 이를 해소하는 방법 중 하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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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8x91cm / Oil on canvas / 2024

다리
162.2x130.3cm / Oil on canvas / 2024
팔뚝
162.2x112.1cm / Oil on canvas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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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l sodongg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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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8x91cm / Oil on canvas / 2024

다리
162.2x130.3cm / Oil on canvas / 2024
팔뚝
162.2x112.1cm / Oil on canvas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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