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름

중앙대학교 한국화과 오승연

160.2x130.3cm / 장지에 수묵 / 2024 



해풍을 맞고 자란 소나무로, 험난한 과정을 겪어 비로소 나무의 형태를 완성한 아이입니다. 

이 나무의 줄기가 가진 흐름대로 우리도 인생의 여러 과정을 겪으며 비로소 한 사람의 인생을 완성시켜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