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한국화과 김재원
165.9x43.4x(6)cm(이미지), 168.1x266.3cm(병풍) / 장지에 수비안료 / 2024
색을 보았을 때 선천적으로 우리 모두가 보편적으로 느끼는 정서를 이용한 것으로
노랑, 초록, 파란색의 조합을 통해 관람객이 희망이라는 정서를 느낄 수 있게 한다.
희망이라는 정서를 표현하기 위해 이상향의 소재로 화면을 구성하였으며
왼쪽부터 두 폭씩 대상이 노랑, 초록, 푸른빛을 띄도록 채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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