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한국화과 박성준
162x112cm / 장지에 흑연 / 2024
작품을 통해 결과물에 과정에서 나타나는 모든 구성의 아름다움과 희생 및 본연의 모습을 비유적 소재와 재료로 들어내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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