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공예과 박태란
560 / 신주, 은, 폴리에스테르 / 2024
이 작품은 여름을 떠올리게 하는 화려한 수영복으로 착용의 편안함보다는 시각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최근 sns의 트렌드는 ‘보여지는 것’입니다. Sns에 과시용 사진을 찍어 올리는 20대를 겨냥한 수영복을 제작해보고자 하였습니다.
섬유과 금속을 결합한 새로운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금속 장식에는 전통적인 금속 공예 기법인 누금에서 영감을 얻어 적용해보았습니다.
누금 기법은 금속 표면에 세밀한 입자나 패턴을 더해 디테일을 강조하는 방법으로 작품에 세련미와 고급스러움을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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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손맛"을 주제로 한 공예 작품을 만드는 반태란은 경험과 깊은 통찰력에서 나오는 섬세한 손길을 담아냅니다.
각 작품에는 그간 쌓아온 시간과 과정 속에서 얻은 감정과 의미가 녹아 있으며 손끝에서 삶과 자연에 대한 깊은 이해를 엿볼 수 있습니다.
작업을 통해 형태와 기능을 넘어 그 안에 담긴 진정성과 지혜를 전하고자 합니다.
작가 작품 더 보러 가기
Google Drive https://drive.google.com/file/d/1DdDmp1wpU0zRMuy7BX04QADygA2Igc6B/view?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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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손맛"을 주제로 한 공예 작품을 만드는 반태란은 경험과 깊은 통찰력에서 나오는 섬세한 손길을 담아냅니다.
각 작품에는 그간 쌓아온 시간과 과정 속에서 얻은 감정과 의미가 녹아 있으며 손끝에서 삶과 자연에 대한 깊은 이해를 엿볼 수 있습니다.
작업을 통해 형태와 기능을 넘어 그 안에 담긴 진정성과 지혜를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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