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

중앙대학교 공예과 이은수

800x250x250 / 백자토,투명유 / 2024



삶은 멈춰있는 것 같이 느껴질 때에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흘러간다. 

삶은 이러한 점에서 마치 비,구름,바다,강으로 변화하는 물과 닮아있다. 

삶과 시간을 세차게 흘러가는 물의 흐름과 힘에 비유하여 표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