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hy series

중앙대학교 공예과 유형준

700x450x600 / 황동, 레진, 바스우드 ... / 2024



일상적 오브제와 인간의 상징적 특성을 독특하게 결합한 작품으로, 상상력과 유머가 가득 담긴 미니어처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의 각 캐릭터는 접시를 머리에 얹은 모습으로, 기이하면서도 친근한 느낌을 주며,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허물고 일상적인 물건이 인간의 특성과 결합된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냅니다. 

접시 머리는 지속적인 변화와 무한한 가능성을 상징하는 요소로 사용되었으며, 각 캐릭터는 그 형태와 색깔에 따라 고유한 개성을 가집니다. 접시는 다양한 패턴과 디자인으로 각기 다른 인물의 특성이나 이야기를 반영하며, 머리에 얹은 오브제가 그들의 정체성과 연관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접시 위에 올려진 물체나 심볼은 각 캐릭터의 성격을 나타내거나 외형적 특징을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