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공예과 최재운
130x130x130, 260x110x130, 260x260x80 / Walnut, Red Oak, Natural oil / 2024
목함(木函) : The Beginning of Craft "Practicality" 이 목함은 공예의 본질인 "실용성"을 기반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월넛과 레드오크를 사용하여 단순하지만 기능성을 극대화한 디자인을 구현하였으며, 장부맞춤 기법을 통해 각 부분을 견고하게 결합하였습니다.
내부의 파티션은 연귀맞춤 기법으로 제작되었으며. 별도의 손잡이 없이도 손가락이 쉽게 걸릴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하여 뚜껑을 열기 편리하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이 작업물은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며, 일상에서의 효율적인 사용을 고려한 공예적 접근을 보여줍니다.
Art Information

Artist Information
저는 목공예를 주로 다루는 공예가입니다.
공예는 단순히 미적인 즐거움을 주는 데 그치지 않고, 사람들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이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실용성은 작품을 사용하는 사람들과 공예가를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공예의 사회적 가치를 더욱 높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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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woonscraft_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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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은 작품을 사용하는 사람들과 공예가를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공예의 사회적 가치를 더욱 높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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