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섬유예술전공 임채린 

200cm x 70cm 가변설치 / 펠트와 뜨개실 및 혼합재료 / 2024 



작품은 휴식의 진정한 의미나 본질에서 벗어나, 순수하게 자신에게 주는 여유로서의 휴식을 조명한다.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한 휴식 덩어리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