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섬유예술전공 임채린
가변설치 / 거울에 혼합재료 / 2024
반사체(Bansache)는 임채린의 ‘쉼’ 시리즈에서 파생된 브랜드이다.
연못을 연상시키는 거울은 자신을 잊은 우리를 묵묵히 비춘다.
바쁜 현대 사회 속에서 우리는 어느새 쉬는 것조차 잊어버렸다.
한 발짝 물러나 잠깐 멈춰보자.
열심히 정원을 가꾸고 있는 우리는 문뜩 연못에 비친 자신을 발견한다.
그 잠깐의 쉼이 여유와 안정을 주기를
휴식과 쉼을 이야기하는 이 작품 속에는 심오한 의미나 메시지가 담겨있지 않다.
그저 보는 이에게 쉼을 주고 싶을 뿐
Art Information









Artist Information
임채린 | Chelin Lim
학력 | 이화여자대학교 (주)섬유예술, (부)시각디자인
2023년부터 '휴식'을 주제로 작업을 이어가며, 현대인의 삶에 쉼과 여유를 선사하는 예술적 접근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쉼' 시리즈를 진행 중이며, 이번 세 번째 작업에서는 관람자와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방식의 예술을 시도했습니다. 작품을 통해 관람자가 일상의 여유를 재발견하고 자신을 살피고 안정을 갖는 시간 즉, ‘쉼’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Art Information









Artist Information
임채린 | Chelin Lim
학력 | 이화여자대학교 (주)섬유예술, (부)시각디자인
2023년부터 '휴식'을 주제로 작업을 이어가며, 현대인의 삶에 쉼과 여유를 선사하는 예술적 접근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쉼' 시리즈를 진행 중이며, 이번 세 번째 작업에서는 관람자와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방식의 예술을 시도했습니다.
작품을 통해 관람자가 일상의 여유를 재발견하고 자신을 살피고 안정을 갖는 시간 즉, ‘쉼’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