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textype

이화여자대학교 섬유예술전공 오민아 

190x108 / 비닐, 포대자루, 청, 종이 



버려지는 폐기물들을 활용하여 보자기를 제작했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형태의 텍스타일을 제안한다는 목표로 new textype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정의한다. 

보자기를 포장하는 소재를 녹는 소재의 압축비닐을 활용하여 텍스타일의 텍스쳐를 시각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재활용의 의미를 한 번 더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