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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미술학과 공예전공 안소현

2024 / 황동, 은도금 / 180 x 110 x  230,  130 x 90 x 160



두 사람의 기대어 있는 모습을 표현한 웨딩촛대이다.

웨딩은 가장 행복한 순간이자, 또 다른 삶의 시작이다.

두 사람의 가장 행복한 순간을 표현한 작품이다.

 촛대는 마치 리본의 형태같기도 하다. 이는 두 사람이 매듭짓는 것을 의미하며, 서로의 연결성을 나타낸다.

두 사람이 서로 의지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