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미술학과 공예전공 안소현
600 x 280 x 180
안개나무의 결을 형상화하여 두 사람의 연결성을 나타낸 웨딩 센터피스이다.
자연의 유기적인 형태가 곡선적이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데, 그 중에서도 안개나무의 결을 활용하였다.
안개나무의 선적인 요소를 통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하였다.
이는 테이블 오브제로, 식사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테이블 공간에서 상대방과의 감정교류가 가장 잘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테이블 공간을 장식함으로써 두 사람의 교류가 잘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Art Information


상세컷
Artist Information
안녕하세요, 전남대학교 공예전공 안소현입니다. 졸업을 앞두고 졸업전시 외에도 작품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런 좋은 기회를 받아 전시를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우연히 어렸을 때부터 배우고 싶었던 공예를 접하게 되어, 벌써 4년째 공예를 하고있습니다.
공예라는 건 알면 알 수록 궁금한 게 더 많아지는 흥미로운 분야이고, 또 알다가도 모르겠는 섬세한 예술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힘이 들어 지치다가도 결국 다시 저를 일으켜 주는 공예에게 많은 애정을 느끼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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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남대학교 공예전공 안소현입니다. 졸업을 앞두고 졸업전시 외에도 작품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런 좋은 기회를 받아 전시를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우연히 어렸을 때부터 배우고 싶었던 공예를 접하게 되어, 벌써 4년째 공예를 하고있습니다.
공예라는 건 알면 알 수록 궁금한 게 더 많아지는 흥미로운 분야이고, 또 알다가도 모르겠는 섬세한 예술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힘이 들어 지치다가도 결국 다시 저를 일으켜 주는 공예에게 많은 애정을 느끼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