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ever

전남대학교 미술학과 공예전공 안소현

600 x 280 x 180



  안개나무의 결을 형상화하여 두 사람의 연결성을 나타낸 웨딩 센터피스이다. 

자연의 유기적인 형태가 곡선적이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데, 그 중에서도 안개나무의 결을 활용하였다. 

안개나무의 선적인 요소를 통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하였다.

 이는 테이블 오브제로, 식사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테이블 공간에서 상대방과의 감정교류가 가장 잘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테이블 공간을 장식함으로써 두 사람의 교류가 잘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