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ries

전남대학교 미술학과 공예전공 장지유

260 x 260 x 170, 170 x 230 x 80(mm) / 적동,은도금 / 2024



어릴 적 아빠와 산호를 함께 키웠던 추억이 담긴 산호 형태의 바구니이다. 

커가면서 점점 대화도 줄고 멀어진 사이를 좁히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크로셰 기법을 이용해 하늘하늘한 느낌을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