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미술학과 공예전공 신한영
나의 어린 시절과 깊은 연관을 맺고 있는 느티나무와의 교감을 통해, 자연이 주는 위로와 평안을 탐구하는 작품.
유년 시절, 필암마을 느티나무 언덕에서 보내던 무구한 시간을 떠올리며, 그 나무 아래에서 느낀 '평안함'과 '싱그러움'을 온전히 담고자 했다.
이 작품은 현대의 바쁜 일상 속에서 잃어버린 자연의 순수함과 그로 인한 내면의 평화를 되찾고자 하는 깊은 열망을 담고 있으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고요함이 주은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관객에게 다시 한 번 '내면의 안식'을 상기시키는 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
Art Information
440 x 300 x 180 / 황동, 은 도금 / 2024
안락
250 x 230 x 170 / 황동,금 도금,ABS / 2024
느티나무 아래 앉아 자연에게 위로받는 나의 모습의 오르골
Leafs
190 x 150 x 70 (mm) / 백자토, 색유, 산화소성 / 2024
나뭇잎들의 아름다운 곡선을 표현한 접시
Artist Information
타인의 시선과 평가, 끝없는 경쟁의 틀을 벗어나,
오롯이 자신만의 본질을 자유롭게 드러낼 수 있는 시간과 여유를 목적으로 작업을 진행합니다.
제가 바라보는 평화로운 자연은 단순한 묘사가 아닌,
나의 내면을 고요히 풀어내는 공간이며 그 공간 속에서 저는 치유와 여유를 느낍니다.
작가 작품 더 보러가기
Instagram @si_n_10
Art Information
440 x 300 x 180 / 황동, 은 도금 / 2024
안락
250 x 230 x 170 / 황동,금 도금,ABS / 2024
느티나무 아래 앉아 자연에게 위로받는 나의 모습의 오르골
Leafs
190 x 150 x 70 (mm) / 백자토, 색유, 산화소성 / 2024
나뭇잎들의 아름다운 곡선을 표현한 접시
Artist Information
타인의 시선과 평가, 끝없는 경쟁의 틀을 벗어나,
오롯이 자신만의 본질을 자유롭게 드러낼 수 있는 시간과 여유를 목적으로 작업을 진행합니다.
제가 바라보는 평화로운 자연은 단순한 묘사가 아닌,
나의 내면을 고요히 풀어내는 공간이며 그 공간 속에서 저는 치유와 여유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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