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 김예형

19x19x38cm, 21x21x38cm/ 백자토, 흐름유/ 2024



바람, 파도의 움직임 등 자연의 흐름과 자연속 자연물들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결에서 영감을 받아 조각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자연의 생동감을 표현하였으며, 흐르는 듯한 유약을 사용해 깊이와 풍부함을 더했습니다.

 이를 통해 자연의 움직임을 감각적으로 담아내어, 생동감 있고 자연속 아름다움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