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주백자 시리즈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 김가람

35×35×52cm/백자토,투명매트유, 청화 및 철화안료/ 2024


나는 해주백자의 투박하고도 활기찬 느낌이 좋아 연작 형식으로 작업하게 되었다.
해주백자는 근대시기 황해도에서 발생하였다.
외형은 옹기지만 백자토로 만들었고, 청화와 철화를 사용해 자유분방하게 그림이 그려진 것이 해주백자의 특성이다.
이 플랫폼 전시에는 작가의 마음을 사로잡은 용과 봉황 그림의 해주백자 포함 총 4점의 작품을 공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