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 동양화과 문서정
心鏡_아름답고도 아린 기억의 불분명함
생생하지만, 불분명한 기억들과 그 속에서 느껴지는 희미한 감정을 풍경으로 담아낸다. 제목과 주제를 살펴본다면 연작이다. 하지만, 각 작업에 담긴 이야기와 감정은 개별적이다. 사적인 기억과 감정을 제목으로 드러내고 싶지 않기에 연작의 형식을 취한다.
떠올리고 싶지만 사라져가는 기억을 담은 화면은 어딘가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재하진 않는다. 사람마다 같은 시, 공간을 경험해도 다른 기억을 가지게 된다. 부유하는 많은 기억 속 당신의 심경은 어디에 멈춰 무엇을 잡고 있는가?
Art Information


전시장 전경 컷 中
<心鏡14> 2024 / 장지에 수용성 건식재료 / 162.2 x 97.0 cm
<心鏡20> 2024 / 순지에 수용성 건식재료 / 162.2 x 130.3 cm
<心鏡19> 2024 / 장지에 수용성 건식재료 / 162.2 x 97.0 cm

<心鏡8>
2024 / 캔버스에 수용성 건식재료 / 116.8 x 80.3 cm

<心鏡10>
2024 / 캔버스에 수용성 건식재료 / 97.0 x 162.2 cm

<心鏡12>
2024 / 캔버스에 분채 / 80.3x80.3cm
Artist Information
화면 속의 산수는 어딘가 존재하는 것처럼 보여도 실재하진 않습니다. 느꼈던 감정을 흘러내리는 물을 매개로 여백과 형상을 생성합니다.
같은 공간의 여러 순간, 다른 시간 속 비슷한 감정을 느낀 기억을 주제로 감정의 풍경을 전하는 작가입니다.
작가 작품 더 보러 가기

Instagram @moorin.art
Art Information


전시장 전경 컷 中
<心鏡14> 2024 / 장지에 수용성 건식재료 / 162.2 x 97.0 cm
<心鏡20> 2024 / 순지에 수용성 건식재료 / 162.2 x 130.3 cm
<心鏡19> 2024 / 장지에 수용성 건식재료 / 162.2 x 97.0 cm

<心鏡8>
2024 / 캔버스에 수용성 건식재료 / 116.8 x 80.3 cm

<心鏡10>
2024 / 캔버스에 수용성 건식재료 / 97.0 x 162.2 cm

<心鏡12>
2024 / 캔버스에 분채 / 80.3x80.3cm
Artist Information
화면 속의 산수는 어딘가 존재하는 것처럼 보여도 실재하진 않습니다. 느꼈던 감정을 흘러내리는 물을 매개로 여백과 형상을 생성합니다.
같은 공간의 여러 순간, 다른 시간 속 비슷한 감정을 느낀 기억을 주제로 감정의 풍경을 전하는 작가입니다.
작가 작품 더 보러 가기

Instagram @moorin.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