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 조형예술학과 서양화전공 고민지
2024 / Acrylic on panel / 97.0 x 291.0cm
인간의 내면은 마치 한 편의 숲과 같다.내면에서 피어나는 모든 감정과 생각들은 자연스러운 것이며,그것은 자연의 일부로서 그 자체로 아름답고 강인한 것임을 이야기하고 싶다.나는 이 작품이 현대 사회 속에서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작은 치유의 순간이 되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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