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망 / 바람 / 소원 / 사이
추계예술대학교 서양화과 최윤
우주에 가고 싶은 마음이 꼭 향수병 같다고 생각했다.
두 외계생명체가 있는 이곳은 내가 ‘지금 느끼는 행복이 영원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찰나의 장소와 닮았다. 언젠가 읽은 책에서, 인간은 지구별 여행을 끝내면 우주로 돌아간다고 한다. 그렇다면 언젠가의 내가 도달할 행성을 만들고 싶다.
지구인에게 영원한 사랑이 없다면 우주 어딘가에 있어 주기를 바라며, 그 마음이 영원할 다섯 가지 방법에 대해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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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망>
2024 / 나무패널에 아크릴 스프레이 / 100x1000

<바람>
2024 / 나무패널에 아크릴 스프레이 / 100x100

<소원>
2024 / 나무패널에 아크릴 스프레이 / 100x100

<사이> 디테일컷
2024 / 나무패널에 아크릴 스프레이 / 100x100

전시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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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 존재들을 빌어 가장 가까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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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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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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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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