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 판화과 최지우
우리는 부유한다. 뿌리를 잃고 떠돈다. 그리고 끊임없는 경쟁과 관계의 단절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왜곡한다.
공중에 떠 있는 앙상한 나무, 길게 늘어진 양과 말, 점점 사라져가는 기억들.
이러한 존재의 긴장된 상태를 시각적으로 구현하며, 결국 사라져가는 것들을 애도하고 그들의 존재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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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자라난 2〉
2024 / B.F.K 판화지에 아쿼틴트 / 125.5 × 85.5 cm
이전 작품 설명과 동일합니다.

〈계속 자라난 3〉
2024 / B.F.K 판화지에 에칭, 아쿼틴트 / 125.5 × 85.5 cm
이전 작품과 동일합니다.

<양>
2024 / 하네뮬레 판화지에 에칭 / 27×107cm
이전 작품과 동일합니다.

<말>
2024 / 하네뮐레 종이에 아쿼틴트 / 108 × 30.5 cm
설명은 이전 작품과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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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nanenyappumu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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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자라난 2〉
2024 / B.F.K 판화지에 아쿼틴트 / 125.5 × 85.5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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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자라난 3〉
2024 / B.F.K 판화지에 에칭, 아쿼틴트 / 125.5 × 85.5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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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2024 / 하네뮬레 판화지에 에칭 / 27×10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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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2024 / 하네뮐레 종이에 아쿼틴트 / 108 × 30.5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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