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아픈 멍 / 아팠던 멍 / 누르면 아픈 멍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고다혜
왜 생겼는지 내가 아는 멍과 왜 생겼는지 모르겠는 멍이 있다.
전자의 경우 내가 예상한 곳에 예상한 정도의 멍이 들지만, 후자의 경우 언제부터 내 몸에 있었는지도 모르겠는 멍을 발견하게 될 뿐이다.
이런 멍들은 통증도 없어서 내게는 피부 위 점과 비슷한 무늬처럼 느껴진다.
붓끝을 감각하며 알록달록한 피부를 납작하고 매끈하게 기록한다.
위치확인
닫기
Art Information

<안 아픈 멍>
2024 / 캔버스에 유채, 색연필 / 90.9×72.7(cm)

<안 아픈 멍>
2024 / 캔버스에 유채, 색연필 / 90.9×72.7(cm)

<아팠던 멍>
2024 / 캔버스에 유채 / 90.9×72.7(cm)

<누르면 아픈 멍>
2024 / 캔버스에 유채, 흑연 / 90.9×72.7(cm)
Art Information

<안 아픈 멍>
2024 / 캔버스에 유채, 색연필 / 90.9×72.7(cm)

<안 아픈 멍>
2024 / 캔버스에 유채, 색연필 / 90.9×72.7(cm)

<아팠던 멍>
2024 / 캔버스에 유채 / 90.9×72.7(cm)

<누르면 아픈 멍>
2024 / 캔버스에 유채, 흑연 / 90.9×72.7(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