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른 / UFO를 세는 아른 / OOTD / 고양이 세상에 왕이 된 아른 / 도망가는 고양이는 마치 시간과 같다

단국대학교 동양화 이창훈



본인은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이라는 주제로 동심을 현대적 시선으로 재해석한다.

‘아른’은 동심과 현실의 경계에 선 인물로, 그가 바라보는 세상과 행동을 통해 순수했던 어린 시절의 감정과 어른이 되며 변질된 욕망을 되짚는다.

본 작업은 동심의 감각을 시각화해 정서적 회복을 도모하고, 잊고 지낸 행복의 감정을 다시 불러일으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