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 / 심연의 조각01~04

강릉원주대학교 미술학과 최예빈



시련을 마주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동안 '나'는 감정적인 죽음을 경험하게 되지만, 역설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하게 된다. 

버섯은 고통과 죽음을 상징하지만, 생명력과 새로운 시작이라는 의미의 양면성을 지닌다.  

그 고통과 죽음을 겪고 나면 성장이라는 새로운 시작이 기다리고 있음을 암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