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원주대학교 한국화전공 이샘이
2024 / 한지에채색 / 162cmx130cm
잠을 잘때 꿈을꾸게 되면, 무의식적인 공간에 갇혀 환희를 보고 난 뒤 현실의 벽을 느끼기도하고 과거의 나에게 채찍질을 하기도 한다. 나는 무의식적인 공간에 갇혀 더 이상 고통 받지 않고 나를 환기시켜 주는 존재로 다시 나타나길 바란다. 꿈이라는 존재가 물리적인 관찰이 되지는 않지만 우리에게 피부로 혹은 머리로 느껴진다. 이것의 특징은 온도와 닮았다. 눈으로 보이지 않지만 관측이 가능하고 우리는 느끼며 이것에 영향을 받는다. 온도 같이 프리즘의 영역에 들어가 우리에게 뼛속까지 스며드는 거짓의 환각들이 나를 괴롭히지 아니하고 나를 일으켜 세워주기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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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꿈에대한 이야기와 꿈에서 나온 현실의 연결성을 그립니다. 꿈 이라는 것이 단순 누군가 에게는 그저 눈감을때 지나간 이미지들의 나열 일수도 있지만. 누군가 에게는 긴 영화감상에 될수 있을 것 이고 , 저는 꿈을 꾸는 시간들이 타임머신 과도 같았습니다. 보기싫고 느끼고 싶지 않던 꿈들이 서리처럼 나의 일상을 얼려버렸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것들을 꺼내와 직접 마주하는 작업들을 진행했습니다. 무엇보다 직접 마주하여 대항 하는것이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항 하는 것이니까요 . 저에겐 꿈 이였지만 누구에게나 보이지 않는 존재에 대한 공포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때로 그 공포를 주는 존재는 강렬하게 나에게 다가옵니다. 꼭 무서운 형태가 아닙니다 . 화려하게 다가와 보는나를 초라하게 나를 만듭니다. 저는 이것들을 만들어 이세상에 직접 보이게 만드는 작업을 합니다. 누구나 맞서 싸워 이겨나갈수 있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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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saemi1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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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꿈에대한 이야기와 꿈에서 나온 현실의 연결성을 그립니다.
꿈 이라는 것이 단순 누군가 에게는 그저 눈감을때 지나간 이미지들의 나열 일수도 있지만. 누군가 에게는 긴 영화감상에 될수 있을 것 이고 , 저는 꿈을 꾸는 시간들이 타임머신 과도 같았습니다. 보기싫고 느끼고 싶지 않던 꿈들이 서리처럼 나의 일상을 얼려버렸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것들을 꺼내와 직접 마주하는 작업들을 진행했습니다. 무엇보다 직접 마주하여 대항 하는것이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항 하는 것이니까요 . 저에겐 꿈 이였지만 누구에게나 보이지 않는 존재에
대한 공포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때로 그 공포를 주는
존재는 강렬하게 나에게 다가옵니다. 꼭 무서운 형태가 아닙니다 .
화려하게 다가와 보는나를 초라하게 나를 만듭니다. 저는 이것들을 만들어 이세상에 직접 보이게 만드는 작업을 합니다. 누구나 맞서
싸워 이겨나갈수 있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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