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 판화과 박서연
박서연의 졸업 연작은 '가족'과 '트라우마'에 대한 이야기를 '눈'을 통해 담아내고 있다.
삶을 통해 얻은 빼곡한 기억들은 서로 이리저리 뒤엉켜 우리가 느끼는 감정을 한 단어로는 채 표현할 수 없는, 애매모호한 존재로 만든다.
작가는 이러한 인간의 복합적인 감정을 '눈'을 통해 담아내고자 했다.
박서연의 작업은 일상 속 다양한 양상의 갈등 및 불화를 주제로 삼고 있다.
작가는 작업 과정에서 갈등으로 인한 상처를 치유하고 성장하며, 이를 관람자와 공유함으로서 서로 공감과 위안을 주고받는다.
Art Information

<가족 사진>
(A family picture)
2024 / 수제종이에 목판화, 엠보싱 / 100x160cm

<나약하고 한심한 나를 향한 연민 그리고 혐오>
(Compassion and disgust towards weak and pathetic myself)
2024 / 수제종이에 목판화, 엠보싱 / 90x60 cm

<공포가 강제하는 복종>
(Fear-forced obedience)
2024 / 수제종이에 목판화, 엠보싱 / 90x60 cm

<결코 내려놓을 수 없는 짐>
(A burden that can never be put down)
2024 / 수제종이에 목판화, 엠보싱 / 90x60 cm

<종잡을 수 없는 원망 속 한 줌의 애석함>
(a handful of sorrows in indescribable resentment)
2024 / 수제종이에 목판화, 엠보싱 / 90x60 cm
Artist Information

전시 경력
2022 추계예대x홍익대 판화과 연합전 <2/CxH>, 갤러리 라메르, 서울
2022 홍익대 판화과 전시 소모임 데클 6기 전시 <다다다닥>, 57th 갤러리, 서울
2023 추계예대x홍익대 판화과 연합전 <스미다 머금다 퍼지다>, 갤러리 이즈, 서울
2024 정통판화전 <아로새기다>, 에코락 갤러리, 고양
2024 6인전 <감정의 침전물 展>, 에코락 갤러리, 고양
2024 홍익대학 판화과 졸업전시 <발끝으로 가로지르며>,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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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formation

<가족 사진>
(A family picture)
2024 / 수제종이에 목판화, 엠보싱 / 100x160cm

<나약하고 한심한 나를 향한 연민 그리고 혐오>
(Compassion and disgust towards weak and pathetic myself)
2024 / 수제종이에 목판화, 엠보싱 / 90x60 cm

<공포가 강제하는 복종>
(Fear-forced obedience)
2024 / 수제종이에 목판화, 엠보싱 / 90x60 cm

<결코 내려놓을 수 없는 짐>
(A burden that can never be put down)
2024 / 수제종이에 목판화, 엠보싱 / 90x60 cm

<종잡을 수 없는 원망 속 한 줌의 애석함>
(a handful of sorrows in indescribable resentment)
2024 / 수제종이에 목판화, 엠보싱 / 90x60 cm
Artist Information

전시 경력
2022 추계예대x홍익대 판화과 연합전 <2/CxH>, 갤러리 라메르, 서울
2022 홍익대 판화과 전시 소모임 데클 6기 전시 <다다다닥>, 57th 갤러리, 서울
2023 추계예대x홍익대 판화과 연합전 <스미다 머금다 퍼지다>, 갤러리 이즈, 서울
2024 정통판화전 <아로새기다>, 에코락 갤러리, 고양
2024 6인전 <감정의 침전물 展>, 에코락 갤러리, 고양
2024 홍익대학 판화과 졸업전시 <발끝으로 가로지르며>,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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