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학교 입체조형학과 김종혁
반짝이는 시간, 그대로 멈춘 채' 는 모래 시계 형태를 띠는 조명의 시리즈 작업이다.
모래 시계 속 시간의 흐름을 나타내는 매개체 '모래'대신 그 자리에 그대로 멈춘 채 빛나는 '빛'을 넣음으로 써, 자신이 회상했을 때의 시간이,
현재의 이 시간이, 미래에 맞이할 나의 시간이 찬란히 눈부신 채로 흘러가지 않고 영원히 빛났으면 하는 바램을 담는다.
반짝이고 행복한 시간들이 계속해서 쌓이면, 더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를 내뿜는 사람이 된다고 생각하여
조명의 내부에는 나의 빛나는 시간들로 하여금 밝고 긍정적이게 된 내가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빛이 투과되면서 내부의 빛을 더욱 찬란히 빛나게 하는 투명 아크릴을 사용했으며,
아무리 반짝이고 행복한 시간일지라도 외부에서의 부정적인 영향이 단 하나라도 끼치는 순간, 그 시간은 더 이상 반짝이고 행복한 시간이 아니게 된다고 생각하기에, 조명의 외부에는 땅에 깊게 뿌리박고 곧게 서서 한 자리를 계속 지켜주는 나무를 사용하여,
나의 빛나는 시간을 지켜주는 방어막의 형태로 제작했다.
본인의 빛나던, 빛나는, 빛날 시간을 떠올리며 감상했으면 한다. 부디 간직하고자 하는 바램이 담긴 시간들을 잡기 바라며.
Art Information

<반짝이는 시간, 그대로 멈춘 채 No.3>
2024 / 나무,아크릴 / 200x200x480mm

<반짝이는 시간, 그대로 멈춘 채 No.4>
2024 / 200x200x480mm
연작이라 설명은 같습니다

<반짝이는 시간, 그대로 멈춘 채 No.6>
2024 /나무,아크릴 / 310x310x1400mm
연작이라 설명은 같습니다

반짝이는 시간 그대로 멈춘 채 No.1번부터 6번까지 함께 졸업전시 때 디피된 사진 입니다
사이즈는 No.1~4가 200x200x480mm로 동일하고 No.5~6이 310x310x1400mm로 동일합니다

대표작인 No.3의 디테일 컷입니다
Artist Information

위의 사진은 저를 자세히 들여다보는 작업을 진행했던 이번년도 작품이 가장 저를 잘 표현했다 생각하여 첨부합니다
저는 입밖으로 쉽게 내뱉지 않는 내면의 이야기들, 그 속에서 희망을 찾는 이야기, 위로의 이야기 혹은 사회비판의 이야기들을 공예,조각,설치,일러스트 등 으로 표현합니다.
현재는 우드, 아크릴을 이용한 공예,조각,설치 작업과 펜일러스트 작업을 주로 하고 있고 표현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있다면 재료나 기법을 가리지 않고 작업하여 이야기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작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작가 작품 더 보러 가기
Instagram @ppixkway_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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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시간, 그대로 멈춘 채 No.3>
2024 / 나무,아크릴 / 200x200x480mm

<반짝이는 시간, 그대로 멈춘 채 No.4>
2024 / 200x200x480mm
연작이라 설명은 같습니다

<반짝이는 시간, 그대로 멈춘 채 No.6>
2024 /나무,아크릴 / 310x310x1400mm
연작이라 설명은 같습니다

반짝이는 시간 그대로 멈춘 채 No.1번부터 6번까지 함께 졸업전시 때 디피된 사진 입니다
사이즈는 No.1~4가 200x200x480mm로 동일하고 No.5~6이 310x310x1400mm로 동일합니다

대표작인 No.3의 디테일 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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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저를 자세히 들여다보는 작업을 진행했던 이번년도 작품이 가장 저를 잘 표현했다 생각하여 첨부합니다
저는 입밖으로 쉽게 내뱉지 않는 내면의 이야기들, 그 속에서 희망을 찾는 이야기, 위로의 이야기 혹은 사회비판의 이야기들을 공예,조각,설치,일러스트 등 으로 표현합니다.
현재는 우드, 아크릴을 이용한 공예,조각,설치 작업과 펜일러스트 작업을 주로 하고 있고 표현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있다면 재료나 기법을 가리지 않고 작업하여 이야기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작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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