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동양화과 이지민
2024 / 장지에 수묵채색 / 130.3x162.2cm
나는 내 얼굴을 실제로 볼 수 없다는 안타까움이 있다.
그래서 자화상을 그릴 때 느낌을 온전히 표현할 수 없는 아쉬움이 있고 잘 그려내고 싶은 갈망이 있다.
정작 볼 수 없는 일상생활 속 나의 모습을 촬영하여 찰나의 모습을 나의 감성을 담아 고착화한다.
내 모습을 관찰하다 보니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밤에 자기 직전까지 손에는 늘 핸드폰이 있었다.
이것은 나의 모습을 그린 것이지만 동시대 현대인들의 모습이기도 해서 관객들과 공감할 수 있었으면 한다.
대표작은 잠들기 직전 쇼츠의 굴레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잠들지 못하는 모습을 표현했다.
Art Information


<5분만 더 잘래...>
2024 / 장지에 수묵채색 / 121x162.2cm
자화상 작업의 연작 중 첫 번째 작품이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핸드폰을 사용하는 모습으로, 핸드폰 모닝콜로
아침에 무거운 눈두덩이를 치켜 뜨며 잠에서 깨어나는 장면이다.
매일 아침 무의식적으로 핸드폰 알람을 끄는 행위를 반복하는는 일상 속 한 장면을 포착하였다.

<마지막으로 한 장만 더>
2024 / 장지에 수묵채색 / 120x162.2cm
자화상 작업의 연작 중 두 번째 작품이다.
여행을 떠나 탁 트인 푸른 바다를 눈에 담는 것 못지 않게 핸드폰으로 셀카를 찍으며 그 당시 추억을 기록하는 것도 무척 중요하다.
놀러갔을 때도 이 작은 네모 화면에서 시선이 벗어나기는 힘들다.

<눈을 감았지만>
2024 / 장지에 수묵채색 / 167.5x127cm
자화상 작업의 연작 중 세 번째 작품이다.
핸드폰에 이어폰을 연결해 눈을 감고 음악을 들으며 무의식의 경계에 들어간다.
핸드폰을 손에 꼭 쥔 채 나른함을 즐긴다.

<더 잘 되네...>
2024 / 장지에 수묵채색 / 109.5x162.2cm
자화상 작업의 연작 중 네 번째 작품이다.
공부를 할 때 많은 기기들을 쓰지만 특히 핸드폰은 늘 내 옆에 있다.
핸드폰으로 정보를 손쉽게 찾고 캡쳐하고 전송하며 내 공부를 수월하게 해준다.
Artist Information

어렸을 때부터 무언가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주변의 것들을 집요하게 관찰하여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 일상이었고 나의 자연스러운 행위였다.
이러한 일상들이 쌓이고 쌓여 나는 미대생이 되었고 어느덧 졸업을 했다.
졸업 이후 시점인 지금은 어렸을 때부터 꿈꾸던 미술 작가가 되기 위해 구상하고 작업하고 공부하며 작가가 되기 위한 일들에 몰입하고 있다.
열린 마음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많은 것들을 받아들이며 새롭게 발전하고 변화해나가는 작가가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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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만 더 잘래...>
2024 / 장지에 수묵채색 / 121x162.2cm
자화상 작업의 연작 중 첫 번째 작품이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핸드폰을 사용하는 모습으로, 핸드폰 모닝콜로
아침에 무거운 눈두덩이를 치켜 뜨며 잠에서 깨어나는 장면이다.
매일 아침 무의식적으로 핸드폰 알람을 끄는 행위를 반복하는는 일상 속 한 장면을 포착하였다.

<마지막으로 한 장만 더>
2024 / 장지에 수묵채색 / 120x162.2cm
자화상 작업의 연작 중 두 번째 작품이다.
여행을 떠나 탁 트인 푸른 바다를 눈에 담는 것 못지 않게 핸드폰으로 셀카를 찍으며 그 당시 추억을 기록하는 것도 무척 중요하다.
놀러갔을 때도 이 작은 네모 화면에서 시선이 벗어나기는 힘들다.

<눈을 감았지만>
2024 / 장지에 수묵채색 / 167.5x127cm
자화상 작업의 연작 중 세 번째 작품이다.
핸드폰에 이어폰을 연결해 눈을 감고 음악을 들으며 무의식의 경계에 들어간다.
핸드폰을 손에 꼭 쥔 채 나른함을 즐긴다.

<더 잘 되네...>
2024 / 장지에 수묵채색 / 109.5x162.2cm
자화상 작업의 연작 중 네 번째 작품이다.
공부를 할 때 많은 기기들을 쓰지만 특히 핸드폰은 늘 내 옆에 있다.
핸드폰으로 정보를 손쉽게 찾고 캡쳐하고 전송하며 내 공부를 수월하게 해준다.
Artist Information

어렸을 때부터 무언가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주변의 것들을 집요하게 관찰하여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 일상이었고 나의 자연스러운 행위였다.
이러한 일상들이 쌓이고 쌓여 나는 미대생이 되었고 어느덧 졸업을 했다.
졸업 이후 시점인 지금은 어렸을 때부터 꿈꾸던 미술 작가가 되기 위해 구상하고 작업하고 공부하며 작가가 되기 위한 일들에 몰입하고 있다.
열린 마음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많은 것들을 받아들이며 새롭게 발전하고 변화해나가는 작가가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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