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아무걱정하지마 / 우리가 함께라면 / 언제어디서나 / 우린 하나야

서울대학교 동양화과 이정은

2024 / 장지에 수묵 / 156x134




어렸을 때부터 저를 지켜주던 제 용과 저의 모습에 관한 스토리입니다. 그는 온전한 제 편이며 그 어떤 의심도 불안도 만들지 않게 하는 나의 수호신입니다. 우리의 관계는 그 어떤 것으로도 끊어낼 순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