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종말 Ⅰ~Ⅲ
경기대학교 한국화과 이정민
숲은 많은 걸 품었다.
어두움과 밝음, 붉은색과 푸른색, 삶과 죽음.
이 모든 것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
품고 숨 쉬고 때가 되면 죽는다.
내가 바라본 숲의 모습은 이렇다.
영원한 게 없다 하더라도 행복한 종말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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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종말>
2024 / 장지에 혼합매체 / 162.2x291.0cm

<행복한 종말Ⅰ>
2024 / 장지에 혼합매체 / 162.2x97.0cm

<행복한 종말Ⅱ>
2024 / 장지에 혼합매체 / 162.2x91.0cm

<행복한 종말 Ⅲ>
2024 / 장지에 혼합매체 / 162.2x91.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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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종말>
2024 / 장지에 혼합매체 / 162.2x291.0cm

<행복한 종말Ⅰ>
2024 / 장지에 혼합매체 / 162.2x97.0cm

<행복한 종말Ⅱ>
2024 / 장지에 혼합매체 / 162.2x91.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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