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미술학과 동양화 전공 강이정
가변크기 / MDF에 아크릴 / 2024
나에게 문은 단순히 공간을 구분하는 물리적 장치를 넘어 내면과 외면, 개인과 사회를 연결하는 상징적 의미를 갖고 있다.
단순히 공간을 연결하는 일시적 통로가 아닌 하나의 연결구로, 곧 나가게 될 공간과 들어가게 될 공간을 인지하고 새삼스럽게 바라보게 된다.
결국, 삶에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전환의 순간들을 포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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