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미술학과 박승현
2024 / 장지에 채색 / 162.1cm x 130.3cm
평소와는 다른 시점으로 보는 것 들이 즐겁고 또한 두렵기도 한 나의 생각을 정돈 되지않고 어질러져 있는 책들을 이용하여 표현한 것이다.
우리가 아는 책가도는 정돈되어있고 늘 보던 그림들과 같이 비슷하지만 나는 그 책들이 나의 생각과 고민들이라 생각하였다 다양한 생각들이 마구잡이로 있는 표현이 마치 나와 가장 비슷하다고 여겼다.
나에게 생각이란 대비되는것이다 책가도를 현대에 맞게 구성하고 또한 오래된 책들 대신 새로운 책들이 보이는것과 같이 나는 고민하고 생각하고 상상하였다.
그래야 새로운 것을 창조해낼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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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목표를 찾는 모험을 하고싶어 했고 지난 시간동안 그것만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여행을 하고 산책을 하였다.
하지만 나는 그 목표로만 바라보고 달리다 정작 중요한 휴식에 대한 여행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나의 휴식은 무엇인지 운동인지 공부인지 아니면 여행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계획을 세우고 실행을 해보아도 나의 휴식은 채워지지 않았다.
그렇게 계속되는 목적지 없는 행동 속에서 나는 무작정 어디론가 떠나보았고 그곳에서 길을 발견하였다.
나의 휴식은 특정한 장소가 아닌 내가 가고 싶어하는 장소들 이란 걸 깨닫고는 앞으로의 작업하는 스타일이 바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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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kong_kong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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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목표를 찾는 모험을 하고싶어 했고 지난 시간동안 그것만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여행을 하고 산책을 하였다.
하지만 나는 그 목표로만 바라보고 달리다 정작 중요한 휴식에 대한 여행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나의 휴식은 무엇인지 운동인지 공부인지 아니면 여행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계획을 세우고 실행을 해보아도 나의 휴식은 채워지지 않았다.
그렇게 계속되는 목적지 없는 행동 속에서 나는 무작정 어디론가 떠나보았고 그곳에서 길을 발견하였다.
나의 휴식은 특정한 장소가 아닌 내가 가고 싶어하는 장소들 이란 걸 깨닫고는 앞으로의 작업하는 스타일이 바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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