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삶(단작 형식 통일본) 복제 복제 복제 복제 복제 복제
2023 / oil on canvas / 193.9x130.3cm
탐욕을 사과라는 정물과 그걸 붙잡고 있는 손으로 표현한다.
탐욕은 정도를 넘어선 욕구이자 파괴의 원인이라 볼 수 있다.
작업을 통해 탐욕을 바라보는 시선과 그것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제시한다.
수없이 반복되는 죄 속에서 자신의 삶의 태도를 반성하며
선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작업에 담고,
작업의 과전이 곧 연단의 과정임을 드러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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