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 dog
2024 / 장지에 아크릴 / 116.8 x 91 cm
형체를 알 수 없는 생명체. 어떻게 보면 기이해 보일 수도, 무서워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아이도 복슬복슬한 예쁜 털을 가지고 있다. 사랑받기 원하는 것처럼. 사랑을 갈망하지만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다. 말을 하고 싶어 고개를 쳐들었지만, 혓바닥이 뽑혀 말을 할 수가 없다.
자신이 가진 사랑스러움으로, 말 대신 온몸으로, 사랑을 외치고 있는 가엾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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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은 <2025 대학미술제> 전시 출품작으로, 직접 소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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