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gsaw Falling into the Place

성균관대학교 미술학과 김유빈

가변 크기 / 합판, 철제, 에폭시, 아크릴, 필라멘트 / 2024



김유빈은 가상공간을 통해 현실의 신체 감각을 보완하고 확장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디지털 기기와의 밀접한 관계에서 생기는 빈틈과 얇은 경계를 주목하며, 이를 설치 구조로 시각화한다.   

<Jigsaw Falling into the Place>는 자신의 실제 집 구조를 바탕으로 한 인터랙티브 설치 작업으로, 가상현실(VR)의 경계 확장 가능성에 대한 문제의식을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