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heart
추계예술대학교 판화미디어전공 홍현수
2024 / 펜드로잉 / 145x95cm
어린 시절에 본 만화나 영화, 에니메이션, 게임들이 아직도 기억난다.
그때의 작품들이 현재 나온 상업적인 미디어보다 더 좋았는지, 아니면 그 시절이 너무나 좋았기에 과거의 작품들까지도 미화되어 기억하는 건지는 모르겠다.
현재의 상업적 미디어 작품들은 과거에 비해 동화 같은 요소가 없다고 느껴진다.
발전된 그래픽 기술로 인해 현실적인 묘사에 치중되고 작품 하나에 너무나 많은 의미를 부여받는 느낌을 받는다.
나는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때의 감상과 느낌을 보여주고 궁극적으로 내가 상상하는 유토피아, 나만의 세상을 그리는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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