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이효진
백년의 시간을 보냈던 동네 소제동(蘇堤洞)이 재개발로 인해 사라지게 됩니다. 소제동의 마지막 모습을 담고자 대전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제9회 <오! 대전> 전시를 맞이해 소제동을 주제로 ‘메트리얼(소재 素材)’ 전시를 기획했습니다.
전시는 단순한 시간의 기록을 넘어, 소제동의 일상이 깃든 공간의 가치를 디자인적으로 조명하는 시도입니다. 소제동 공간을 구성하는 요소들을 소재(素材)로 삼아, 각기 다른 시각적 메트리얼로 재해석하여 전시장을 채웠습니다. ‘메트리얼(소재 素材)’ 전시는 단순히 과거를 회상하는 것을 넘어, 재개발로 사라질 동네의 가치를 재조명합니다.소제동의 마지막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Art Information

<소제캡슐>
2024 / 레진 / 레진아트 설치물
<소제캡슐>
2024 / 레진 / 700x700
소제동은 최근 카페와 재개발로 과거의 모습을 잃어가고 있어 소제동의 골목 요소들을 타임캡슐에 담아 기록하기로 했다. 다양한 보존법을 활용해 레진에 담은 실용적인 형태의 소품을 제작하여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소중한 기억을 전달하고자 했다. 이 프로젝트는 소제동의 모습과 가치를 보존하는 프로젝트이다.
Artist Information

안녕하세요.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사람들과 소통하는 디자인을 지향하는 이효진입니다. 감동을 전하거나 기발한 아이디어를 디자인으로 풀어내며, 세상에 좋은 영향을 주는 따뜻하고 영감 가득한 디자이너를 꿈꾸며 그 길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작가 작품 더 보러 가기

Web https://design.co.kr/young-student/105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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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제캡슐>
2024 / 레진 / 레진아트 설치물
<소제캡슐>
2024 / 레진 / 700x700
소제동은 최근 카페와 재개발로 과거의 모습을 잃어가고 있어 소제동의 골목 요소들을 타임캡슐에 담아 기록하기로 했다. 다양한 보존법을 활용해 레진에 담은 실용적인 형태의 소품을 제작하여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소중한 기억을 전달하고자 했다. 이 프로젝트는 소제동의 모습과 가치를 보존하는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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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사람들과 소통하는 디자인을 지향하는 이효진입니다. 감동을 전하거나 기발한 아이디어를 디자인으로 풀어내며, 세상에 좋은 영향을 주는 따뜻하고 영감 가득한 디자이너를 꿈꾸며 그 길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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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https://design.co.kr/young-student/105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