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학교 한국화과 정연지
2024 / 한지에 혼합재료 led / 150x82
저는 자연의 에너지를 담아 아름다움을 표현합니다.
저에게 있어서 자연은 생명력이자 강한 힘처럼 느껴졌습니다.거대한 자연 앞에서 저는 한없이 작고 나약한 존재로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이런 내가 저런 힘을 담을수 있는 사람이라는걸 저 스스로에게 증명하고 싶었습니다. 작은 티끌 같은표현으로 제가 느낀 자연의 에너지를 담은 작업입니다. 보는이들에게 제가 자연에서 느낀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하며, 작품 앞에서 자신을 마주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Art Information


숨은 한지에 향불 작업을 반복해서 거친 작품입니다. 한 구멍, 한 구멍 일정한 구멍을 내기 위해서는 너무 강해서도, 너무 없어서도 안되는 호흡이 필요합니다. 이 호흡들이 모아 거대한 자연을 담았습니다.
Artist Information

자연의 힘 속에서 아름다움을 만드는 작가 정연지 입니다. 거대한 자연 앞에서 저는 한없이 티끌 같은 존재라고 느꼈습니다. 자연 속에서 중압감과 경치에서 오는 아름다움을 느껴, 그 순간 이런 자연을 담아보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티끌 같은 표현을 반복하는 과정속에서 항상 저는 도전적으로 작업을 대합니다. 보는 이들에게도 이 자연이 주는 힘과 아름다움 앞에 자신을 마주하는 순간을 선물하고자 오늘도 열심히 작업을 합니다.
작가 작품 더 보러 가기

Instagram @yeon_in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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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한지에 향불 작업을 반복해서 거친 작품입니다. 한 구멍, 한 구멍 일정한 구멍을 내기 위해서는 너무 강해서도, 너무 없어서도 안되는 호흡이 필요합니다. 이 호흡들이 모아 거대한 자연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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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힘 속에서 아름다움을 만드는 작가 정연지 입니다. 거대한 자연 앞에서 저는 한없이 티끌 같은 존재라고 느꼈습니다. 자연 속에서 중압감과 경치에서 오는 아름다움을 느껴, 그 순간 이런 자연을 담아보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티끌 같은 표현을 반복하는 과정속에서 항상 저는 도전적으로 작업을 대합니다. 보는 이들에게도 이 자연이 주는 힘과 아름다움 앞에 자신을 마주하는 순간을 선물하고자 오늘도 열심히 작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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