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학교 한국화과 정연지 

2024 / 한지에 혼합재료 led / 150x82 



저는 자연의 에너지를 담아 아름다움을 표현합니다.
저에게 있어서 자연은 생명력이자 강한 힘처럼 느껴졌습니다.거대한 자연 앞에서 저는 한없이 작고 나약한 존재로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이런 내가 저런 힘을 담을수 있는 사람이라는걸 저 스스로에게 증명하고 싶었습니다. 작은 티끌 같은표현으로 제가 느낀 자연의 에너지를 담은 작업입니다. 보는이들에게 제가 자연에서 느낀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하며, 작품 앞에서 자신을 마주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