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학교 한국화전공 김한슬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로우며 그 존엄과 권리에 있어 동등하다. 세계인권선언 제 1조의 내용이다. 인종, 성별, 계층과 관계없이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똑같다는 것이다. - 인간은 서로 가진 외피와는 달리 내부는 모두 같은 포맷의 심장과 혈관을 갖고, 감각과 통찰을 지닌다. 나는 내면의 추상을 통해 '우리는 모두 같다'라는 의미를 객관적 사실을 통해 전달하고자 한다.
'본질적 동일함'과 '고유한 개별성'의 시각적 재현을 통해 평등과 존중을 도모하는 사회적 선언을 담았다.
Art Information

<내면의 추상>
2024 / 비단에 먹과 분채 / 148x63

내면의 추상 시리즈는 비단 재료의 반투명한 특수성을 이용하여 외피와 내부 기관, 2개의 레이어를 만들어 공간감을 만들고,
작품을 중심으로 전후면을 모두 관람할 수 있도록 설치형으로 제작한 회화작품입니다.
Artist Information
저는 문화예술이 사회적으로 기능하는 역할의 가치를 믿어 그것을 실현하고 싶습니다.
문화예술을 향유할 때 가장 즐겁고 탐구를 통해 세상의 해상도를 높일 때 가장 짜릿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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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추상>
2024 / 비단에 먹과 분채 / 148x63

내면의 추상 시리즈는 비단 재료의 반투명한 특수성을 이용하여 외피와 내부 기관, 2개의 레이어를 만들어 공간감을 만들고,
작품을 중심으로 전후면을 모두 관람할 수 있도록 설치형으로 제작한 회화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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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문화예술이 사회적으로 기능하는 역할의 가치를 믿어 그것을 실현하고 싶습니다.
문화예술을 향유할 때 가장 즐겁고 탐구를 통해 세상의 해상도를 높일 때 가장 짜릿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