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거길 건넜어

한양대학교 ERICA 영상디자인학과 박선우 

2024 / 디지털 미디어 / 1920x1440 



세상은 여러 한계에 부딪히며 혼란을 겪는 중이다. 이를 위해 사회는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중이다. 그러나 개선된 시스템에도 헛점은 존재해, 누군가에게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한다.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혼란과 통증을 겪는 사회의 모습을 횡단보도를 건너며 발생하는 과정에 빗대어 묘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