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대학교 회화과 박원영
2024 / Mixed media on styrofoam / 50x50*2
《덫 2》는 자아를 찾고 내면의 감정을 표현하려는 욕망에서 출발한 자전적 설치 작업입니다.
아픔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해소하고자 했습니다. 밧줄은 상처를 상징하는 매개체로, 억압과 구속을 상징적으로 표현합니다.
평면 작업《덫 1》에서 매달린 채 묶인 본인의 전신을 표현했다면, 《덫 2》에서는 그 이미지를 입체적으로 확장했습니다.
신체의 일부를 재구성하여 조각조각 분리하고, 그것들을 밧줄로 묶어 매달았습니다.
단순히 고통을 재현하는 것을 넘어, 관객 각자가 자신의 삶 속에서 겪은 다양한 억압의 형태를 떠올릴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Art Information





Artist Information
"억압을 극복하고 회복과 치유로" 제 작품은 묶여 있는 신체를 통해 억압과 구속을 상징적으로 표현합니다.
과거의 정신적 고통을 바탕으로, 저의 아픔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치유와 성장을 추구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관객 각자가 자신의 삶 속에서 겪은 다양한 억압의 기억을 되새기고 공감대를 형성하길 바랍니다.
작가 작품 더 보러 가기

<덫 1>
2024 / Oil on canvas / 162.2x130.3cm
Instagram @wonyoung_art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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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압을 극복하고 회복과 치유로" 제 작품은 묶여 있는 신체를 통해 억압과 구속을 상징적으로 표현합니다.
과거의 정신적 고통을 바탕으로, 저의 아픔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치유와 성장을 추구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관객 각자가 자신의 삶 속에서 겪은 다양한 억압의 기억을 되새기고 공감대를 형성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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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1>
2024 / Oil on canvas / 162.2x130.3cm
Instagram @wonyoung_artwor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