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미술학과 정효린
가변크기 / 화판에 지점토, 혼합재료 / 2024
우리는 생명의 껍데기에서 그 역사를 본다.
눈앞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은 살아온 시간보다 더 긴 이야기를 몸에 지닌 채 태어났다.
진화의 개념을 바탕으로 생명체의 표피에 담긴 변화의 시간을 표현한다.
화석 조각에는 변화의 단서가 녹아있다.
조각 간 연결되듯 연결되지 않는 시간의 서사에 대한 의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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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탐구하고 있습니다